스플로그를 위한 필수툴 RSS to Blog라는 자동 블로깅 툴을 소개한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간단한 소개 동영상 을 보면 이 툴의 작동방식을 금방 알 수 있다. 직접 타이핑을 해서 포스팅을 하는 것만이 아니라 각종 뉴스, 검색결과, RSS 피드 등으로 텍스트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이렇게 생성된 텍스트를 랜덤으로 자동 포스팅하는 툴이라 보면되겠다. 아래의 사진은 이 툴을 사용한 경험담인데, 설치후 2주만에 애드센스로 600달러를 벌었단다. 믿거나 말거나~~

 

 

아주 대놓고 언급되어 있지만 구글 애드센스의 수익을 노린 스플로그 툴이다. 가격은 $ 297. 우리돈 약 30만원이다. 관심있는 분은 함 사용해 보시고 꼭 사용기를 올려주시기 바란다.

 

PS. 이전 포스트에서 언급한 스플로그의 예로든 블로그는 3만3천개 이상의 포스팅을 자랑하며 여전히 건재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팀이 아직 발견을 못한건지, 아니면 알고도 그냥 눈감아주는건지 모르겠다. 비교적 짧은 포스팅이라도 텍스트 용량이 800byte다. 여기에 총 포스팅 수 33,000을 곱하면 26Mb가 넘는다. 이런 블로그가 100개만 되도 2G이상의 하드디스크 공간이 낭비되는 거다. 하여간 어떤 방법으로 저렇게 무지막지하게 포스팅하는지 참 대단하다.